가공육1 곱창 즐겨 먹었는데 이럴 수가… 여성 유방암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고기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고기를 먹느냐가 중요하다 한국인이 즐겨 먹는 곱창, 막창, 간 등 내장육이여성의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히 여성의 경우 내장육 섭취량이 많을수록 유방암과 췌장암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이 확인되면서 식습관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서울대병원과 이대서울병원 공동 연구진은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14만7562명을대상으로 육류 종류별 섭취량과 암 사망률의 연관성을 분석했다.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육류 종류별암 사망률을 분석한 첫 국내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성, 내장육 많이 먹을수록 유방암 위험 증가연구진은 육류를 붉은 고기, 닭고기, 내장육, 가공육으로 분류해 장기간 추적 관찰했다.. 2026. 6. 25. 이전 1 다음